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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지역사랑봉사단, 취약층에 ‘JB이웃사랑 선물꾸러미’ 나눔

총 8종 생필품 가득 담아 이웃사랑 실천

박정희 기자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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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그룹 전북은행지역사랑봉사단(공동단장 박춘원 은행장·정원호 노조위원장)은 2026 ‘JB이웃사랑 선물꾸러미 나눔’ 사업 전달식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지속적인 경기침체 등 영향으로 어려움이 예상되는 도내 취약층에게 생필품을 지원해 나눔 문화 확산과 상생경영 실천을 위해 마련됐다.

전북은행은 4,000만원 상당의 선물꾸러미 1,800상자를 도내 지자체를 통해 독거어르신과 저소득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 날 전달식에는 박춘원 은행장과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명규 회장을 비롯해 전북은행노동조합 함용훈 수석부위원장 및 노조 간부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전북은행지역사랑봉사단 30여명은 즉석밥, 소면, 라면, 칫솔, 치약, 누룽지, 김, 물티슈 등 총 8종의 생필품을 가득 담은 선물꾸러미를 직접 포장하는 봉사활동을 펼치며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직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한 박춘원 은행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다가오는 봄날처럼 밝은 희망의 온기가 전해질 수 있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살피고 도민들의 마음속에 가장 따뜻한 금융을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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