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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자랑스러운 청소년상’후보자 공개 모집

효행·선행·면학 등 6개 부문 청소년 선발…부문별 1명씩 총 6명 시상

박정희 기자(pheun7384@naver.com)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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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가 5월‘청소년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는 청소년을 발굴하기 위해 ‘전북자치도 자랑스러운 청소년상’ 수상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

 

도는 효행·선행·면학·예‧체능·국제화·장애 등 6개 부문에서 공적이 뛰어난 청소년을 선발해 부문별 1명씩 총 6명을 시상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번 상은 2014년부터 시행된 상으로 도내 청소년들의 모범 활동을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매년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추천 대상은 9세 이상 24세 이하 청소년으로 본인 또는 보호자가 시상일 기준 1년 이상 도내에 주소를 두고 거주해야 한다.

 

후보자 추천은 다음달 1일부터 9일까지 접수하며 시장·군수와 각급 학교장, 청소년 관련 기관·단체 대표자가 추천할 수 있다. 

접수 후보자는 전북도 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시상식은 오는 5월 20일 열리는 ‘제3회 전북자치도 청소년박람회’에서 진행되며 수상자 공적은 도 누리집과 홍보 매체 등을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김호식 전북자치도 교육협력과장은“자랑스러운 청소년상은 지역 청소년들의 노력과 성장을 응원하기 위한 상이다”며“도내 청소년들이 널리 추천돼 꿈과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전북도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교육협력과 청소년팀(063-280-4608)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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