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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피해자 인권·회복 지원 한뜻…군산·익산지원센터 정기총회 개최

김원요 이사장 “피해자 인권과 회복 최우선…함께 살며 믿음 줄것"

박정희 기자(pheun7384@naver.com)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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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익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김원요)가 지난 12일 한원컨벤션에서 2026 정기총회를 열고 범죄피해자 지원 의지를 다졌다. 

 

센터는 범죄로 상처받은 피해자와 가족들이 웃음을 되찾고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총회에는 전주지방검찰청 군산지청 허성환 지청장, 최재용 익산시 부시장, 김영민 군산시 부시장, 박성태 원광대학교 총장, 엄기욱 군산대학교 총장직무대리, 정성환 익산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내빈과 이사, 의료·법률·상담·홍보·교육·외국인지원 등 90여 전문위원이 참석했다.

 

김원요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모두가 하나된 힘으로 피해자 지원이라는 든든한 울타리를 만들어 주신 것에 감사하다"며 "피해자의 인권과 회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함께 살며, 사랑하며, 믿음주는 센터’가 되도록 힘을 모으자"고 다짐했다.

 

허성환 군산지청 지청장은 "센터가 다양한 지원을 통해 피해자들이 범죄의 고통에서 벗어나 평범한 일상을 되찾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김원요 이사장과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군산지청도 피해자들의 조속한 사회 복귀를 위해 모든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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