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한 산후조리원에서 30대 산모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군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12일 군산의 한 산후조리원에서 산모 A씨(30대)가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지난 4일 출산해 회복중이었으며 고혈압 등 기저질환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며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망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군산 한 산후조리원에서 30대 산모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군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12일 군산의 한 산후조리원에서 산모 A씨(30대)가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지난 4일 출산해 회복중이었으며 고혈압 등 기저질환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며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망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