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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우체국, 고립·고독사 예방 맞손…‘안부살핌 우편서비스’ 공모 선정

6월부터 고립 위험군 80명 대상 생필품 배송과 대면 안부로 사회안전망 강화

박정희 기자(pheun7384@naver.com)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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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와 군산우체국이 고립·고독사 예방을 위해 손잡았다.

 

양 기관은 13일‘안부 살핌 우편서비스’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군산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추진됐다.

 

시는 군산우체국의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고립・고독사 위험 가구에 생필품 꾸러미를 정기적으로 배송하고 배송 과정에서 대면 안부 확인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사업 대상은 아파트, 원룸 등에 거주하는 고립・고독사 위험군 80명이며 오는 6월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김영민 군산시 권한대행은 “기존 비대면 서비스인 ‘AI-네이버 케어콜’에 우체국의 ‘대면 방문’ 서비스를 더해 더욱 촘촘한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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