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야노인복지관(관장 채현옥)은 16일 서수면행정복지센터에서 올해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첫 행사를 성황리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130여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했으며 서수면장의 사업홍보에 이어 군산시보건소의 기초 혈압과 혈당검진, 군산시치매안심센터의 치매 예방교육과 치매 사전 검사, 대야노인복지관 운동처방사의 하루 1분 스트레칭을 진행해 어르신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지원을 강화했다.
또한, 대야노인복지관 수채화 강사 캐리커처를 통해 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해 즐거움을 더했고 서수면 주민자치프로그램 기타 및 라인댄스 공연으로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채현옥 관장은 “어르신 한 분 한 분 삶이 찬란하고 아름다운 유산이 될 수 있도록 일상에 깊이 공감하며 함께하는 공동체 문화를 지속 만들어 가겠다”며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사업은 어르신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증진과 사회적 고립 해소에 중점을 둔 지역복지 서비스로서 대야노인복지관은 지속적 확대 운영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 삶의 질을 높이는데 앞장설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