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한국농어촌공사 군산지사, 청년농과 현장소통

간담회서 고충 청취, 농지지원사업 강화 등 발전방향 모색

황진 기자(1004gunsan@naver.com)2026-03-25 16:53:30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한국농어촌공사 군산지사(지사장 서기수)가 청년농업인들과 소통의 장을 가졌다.

 

한국농어촌공사 군산지사는 25일 지사 대회의실에서 청년농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각 지역을 대표하는 청년농업인과 군산시 농업정책과 및 농지은행사업부장 등이 참석해 청년농업인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을 듣고 청년농업인 농지지원 제도를 마련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했다.

 

또한, 농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등 간담회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

 

군산지사는 농지은행의 ‘맞춤형농지지원사업’, ‘농지임대수탁사업’을 통해 지난해 327ha를 지원해 청년농 등의 영농 정착을 이끌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는 청년농을 대상으로 선임대후매도사업, 비축농지 임대사업등 청년농업인을 위한 농지지원 사업을 위해 농지 확보 등 초기자본 확보가 어려운 청년농을 위한 지원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서기수 지사장은 “미래농업을 이끌어갈 청년농이 성공적으로 영농 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며 “이번 소통간담회를 계기로 농업의 더 큰 미래를 준비하는 밑거름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