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군산해수청, 해빙기 사고없는 항만 만들기 총력

군산고용지청‧하역회사 등과 합동점검‧캠페인 펼쳐

황진 기자(1004gunsan@naver.com)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류승규)이 고용노동부 군산지청, 항운노동조합, 물류협회 및 각 부두 운영회사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해빙기 하역현장 안전사고 합동점검에 나섰다.

 

해빙기와 봄철에는 지반붕괴, 하역장비·시설 고장, 졸음 등 개인 부주의 등에 의한 안전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지난 23일 군산항 5부두 일원에서 진행된 이번 합동점검에서는 선박 승하선 설비, 이동식 크레인과 지게차 등 하역장비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살펴봤으며 선박화물창 내 작업과 야적장·창고 작업안전 수칙에 대해서도 점검했다.

 

또한,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주제로 캠페인도 펼쳐졌다.

 

캠페인은 항만하역 현장 행동수칙을 알리고 항만안전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류승규 청장은 “해빙기와 봄철에 부주의로 인한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며 “사고예방을 위해 하역회사에서는 현장 관리감독을 철저히 시행하고 근로자는 개인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