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11일 오후 2시에 전라북도강살리기추진단 및 강살리기군산시네트워크협의회 주최로 강 살리기 주민실천 결의대회를 갖는다.
11일 서수면 화등리 소재 탑천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문동신 시장을 비롯해 150여명의 기업체, 환경단체, 유관기관, 행정기관 등이 참여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강의 생태적․환경적․경제적 가치의 중요성을 알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하여 민․관․산․학으로 구성된 강살리기군산시네트워크협의회와 함께 체계적인 강 살리기 운동을 전개해 건강한 생태하천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5월 강살리기군산시네트워크협의회를 구성하고 참여 주체별로 하천 활동 구간을 설정해 지속 가능한 강 살리기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