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도면 방축도 마을과 국민연금공단이 11일 방축도 마을회관에서 ‘어촌사랑 1社1村 자매결연’을 맺었다.
이날 자매결연 협약식에는 방축도 주민 70여명과 국민연금공단 임직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윤시철 이장, 신동호 어촌계장 등 방축도 마을대표와 국민연금공단 유지형 기획이사가 협약서와 결연패를 교환하고 상호 교류와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공동 관심사항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옥도면 방축도 마을과 국민연금공단이 11일 방축도 마을회관에서 ‘어촌사랑 1社1村 자매결연’을 맺었다.
이날 자매결연 협약식에는 방축도 주민 70여명과 국민연금공단 임직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윤시철 이장, 신동호 어촌계장 등 방축도 마을대표와 국민연금공단 유지형 기획이사가 협약서와 결연패를 교환하고 상호 교류와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공동 관심사항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