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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으로 나누는 이웃사랑

군산시가 동절기를 맞아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자원봉사단체 및 기업체와 함께 연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11-11 09:43:4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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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동절기를 맞아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자원봉사단체 및 기업체와 함께 연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기부와 나눔의 문화가 사회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군산시여성자원봉사회 및 세광 봉사단, 타타 대우, 한국 GM 등 15개 단체 및 기업체가 함께하는 이번 사업은 이달 말까지 계속되며 저소득층 184가구에 연탄 5만5300장, 등유 1000L, 생필품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군산시여성자원봉사회는 추석바자회 수익금 일부를, 한국가스기술공사 서해지사는 직원들이 모금한 성금을 통해 연탄지원 사업에 참여하며 희나리봉사단, 영광여고 샤프론봉사단 등 학생과 학부모로 구성된 가족봉사단도 이번 사업에 함께해 이웃사랑을 실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소외받고 있는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자원봉사의 가치를 실현하고 나눔으로 상생하는 사회 분위기 확산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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