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발전협의회(의장 김종후)가 11일 협의회 소속 위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남 산청군과 전북 완주군 등 지역발전 선도지역 견학을 실시했다.
2011 창조지역사업 선도지역인 경남 산청군은 조선의 명의 허준과 동의보감을 테마로 한 한방약초 특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전국 최초의 한의학 전문 박물관을 개관하여 운영 중에 있다.
또한 커뮤니티 비즈니스 선도지역인 전북 완주군은 전국 지자체 최초로 농촌 회생 프로그램인 파워빌리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완주군 구이면 안덕 파워빌리지는 지역주민 주도의 자립형 지역공동체 사업으로 성공을 거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