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하반기 군산 관내 경로당운영을 이끌 43명에게 등록증이 교부됐다.
(사)대한노인회 군산시지회(지회장 이래범·이하 군산시노인회)는 지난 3월 31일 군산노인회관 3층 대강당에서 경로당 회장 등록증 교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등록증 교부식에서는 이래범 군산시노인회장 인사말과 경로당 회장으로서 책임과 임무를 다짐하는 절차인 선서문 낭독에 이어 등록증 전달 등이 이뤄졌다.
특히, 다양한 의견교환을 비롯해 활성화 방안 토의, 건의사항 청취 등 경로당 운영에 앞서 새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래범 회장은 “봉사정신을 발휘해 경로당 회장을 맡아 주신 데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회원 간 소통과 화합하고 회원 배가운동에 많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실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경로당 운영에 대한 투명한 회계처리와 함께 회원들의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 줄 것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