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명동사무소(동장 고명수)는 통장단(회장 오남용)과 부녀회(회장 김종임) 합동으로 음식물쓰레기 전용수거용기 청결 관리에 솔선수범해 주위의 칭송을 받았다.
월명동의 이번 활동은 다가오는 여름철의 악취 등을 고려해 항상 깨끗하게 사용하도록 주민들에게 알리기 위한 것으로, 월명동지역 내 음식물쓰레기전용수거용기 110개를 지난 16일과 17일 이틀에 걸쳐 말끔히 청소했다.
음식물 쓰레기는 잘 사용하면 다시 자원으로 활용될 뿐만 아니라 일반쓰레기와 분리시 각 가정의 쓰레기 처리비용이 절약된다는 점을 홍보한 월명동의 이번 활동은 음식물쓰레기를 반드시 용기에 담아 버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부득이 비닐봉지에 담아서 버릴 경우 비닐봉지를 별도 분리해 수거하도록 주민 계도 활동도 전개했으며, 수거함 청소 후 “깨끗이 사용합시다” 라는 스티커를 전용수거용기 덮개에 부착했다.
월명동은 앞으로 각 음식물쓰레기 전용수거용기 마다 주민 관리자를 지정해 청결하게 사용하는 습관을 생활화하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