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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공무직노동조합, 새만금마라톤대회서 환경정화활동 나서

지역 연대 다지며 쾌적한 도시 이미지 조성 '앞장'

박정희 기자(pheun7384@naver.com)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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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공무직노동조합(이하 공노조)이 ‘2026 군산새만금마라톤대회’를 전후해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상생과 협력의 가치를 실천했다.

 

공노조는 지난 4일과 5일 이틀간 월명체육관 일원(1·6·7구간)에서 오은정 위원장을 비롯해 집행위원, 대의원 등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라톤 구간 중심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마라톤대회를 대비한 사전 정비와 행사 종료 후 정화활동으로 나눠 추진됐다. 

 

참가자들은 도로변과 인도, 경기 구간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한편, 손이 닿지 않는 구석진 곳까지 꼼꼼히 정리하며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또한,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사회 기여뿐 아니라 구성원 간 소통과 친목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함께하는 과정에서 연대의 의미를 되새기고 상생발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높이며, 활기찬 조직문화 조성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

 

오은정 공노조 위원장은 “지역행사와 연계한 봉사활동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조직으로 거듭나고자 한다”며 “쾌적한 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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