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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공공자전거 이름 시민이 짓는다…명칭 공모전 개최

9일~24일까지 접수…최우수상 50만원 상품권 지급

박정희 기자(pheun7384@naver.com)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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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QR코드 방식의 공공자전거 대여·반납 시스템 개편에 맞춰 시민이 직접 이름을 정하는 ‘공공자전거 명칭 시민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함께 시민이 정책추진 과정에 직접 참여도록 마련된 것으로 군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오는 9일부터 24일까지이며 군산시 누리집 또는 안내문에 포함된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공모는 군산시 공공자전거를 대표할 수 있는 4자 이내의 이름과 함께 20자 이상의 제안 취지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독창성, 적합성, 대중성을 기준으로 총 3단계에 걸쳐 진행된다. 

 

특히, 2차 심사에서는 시민 선호도 조사를 반영해 많은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시상은 총 3명(팀)에게 수여되며 최우수상 1명에 군산사랑상품권 50만원, 우수상 1명에 30만원, 장려상 1명에 20만원이 주어진다. 

 

최종 선정된 이름은 향후 군산시 공공자전거의 공식 명칭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군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공공자전거의 새로운 이름이 될 것이다”며 “누구나 쉽게 기억할 수 있고 군산의 특색을 담은 좋은 이름이 많이 나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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