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군산농협 조합장 선거가 조합원 1328명을 대상으로 오는 22일 치러진다.
이번 선거에는 농업경영인 미성회장, 문창초등 운영위원장 출신인 전승열(47)후보와
현재 서군산농협조합장인 반희철(52) 후보 등 두명이 치열한 표밭경쟁을 벌이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기호 1번 전승열 후보는 조합인사와 경영의 투명성 확보, 마트 입점으로 농산물 판로확대, 흰찰쌀보리 재배단지 및 콩재배단지 조성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기호2번 반희철 후보는 산물벼처리장 시설 준비, 농협과 조합원과의 벼 계약재배, 경제사업 경쟁력 확보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