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 국민화합 전진대회가 17일 군산월명실내체육관에서 바르게살기운동 전라북도협의회(회장 신상엽)와 경상북도협의회(회장 권영창) 회원 18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양도 간 격년제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소통과 화합으로 하나 되는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영ㆍ호남의 지속적인 교류증진을 통한 국민간의 단합과 결속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 양 도 참석자들은 바르게살기운동을 통해 국민화합과 건강한 국가건설에 기여할 것을 다짐하는 4개항의 결의문을 채택하고 기념식수를 하는 등 동서 화합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