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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행복드림복지회 두리E·N·G, 관내 장애아동에 성금 1,000만원 기탁

장애인·고령자 등 사회적 약자 위한 꾸준한 나눔 실천

박정희 기자(pheun7384@naver.com)2026-04-16 16:27:41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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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행복드림복지회 두리E.N.G(대표 김선례)는 16일 군산시청에서 지역 장애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향상 지원을 위해 성금 1,000만원을 군산시에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이번 기탁금은 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재활·교육 등 지원이 필요한 장애아동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선례 대표는 “장애 아동들이 보다 안전하고 희망찬 환경에서 성장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미애 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 본부장은 “후원해 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군산지역 장애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역 내 아동에게 잘 전달해 꼭 필요한 치료비로 사용하겠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행복드림복지회 두리E.N.G는 2017년 설립된 일자리창출형 사회적기업으로 장애인·고령자 등 사회적 약자의 자립과 고용 확대를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AI 기능이 탑재된 CCTV, 수·배전반, 제어장치 시스템 등 다수의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며 지역사회 공헌 활동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또한, 보건복지부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 지정과 2022년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 육성 유공 장관 표창 수상 등 사회적 가치 실현과 기술 경쟁력을 동시에 인정받으며, 장애인 고용과 사회 환원을 지속하는 모범 사회적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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