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상공회의소(회장 조성용)는 16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SIMTOS 2026 생산·제조·기술 전시회’를 참관하며 회원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 지원에 나섰다.
이번 프로그램은 급변하는 제조산업 환경에 대응하고 최신 기술 동향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참관은 급변하는 제조산업 환경에 대응하고 최신 기술 동향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내 다양한 업종의 기업 관계자들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참가자들은 전시관에서 금속절삭 및 금형기술, 소재부품 및 제어기술, 툴링 및 측정기술, 절단가공·용접·프레스·성형기술 등 다양한 분야의 첨단 제조 장비와 기술을 직접 확인했다.
특히 스마트 제조 및 자동화 기술 분야에 대한 관심이 높았으며, 현장 상담과 정보 교류도 활발히 이뤄졌다.
참가 기업 관계자는 “최신 제조기술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향후 설비 투자와 기술도입 방향 설정에 실질적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군산상공회의소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 참관이 회원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 발굴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기업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