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남조(73) 새만금위원회 민간위원장이 18일 새만금을 방문한다.
이에 앞서 지난 4일 이명박 대통령이 조 위원장을 새만금위원회 민간위원장에 위촉한 바 있다.
이날 조 위원장은 총리실 기획단장 등 관계자 14명과 함께 새만금 방조제 및 새만금군산경제자유구역청을 방문할 예정이다.
조 위원장의 이번 방문은 지난 4일 임명된 이후 새만금 개발사업 현장(새만금 33센터, 방조제, 방수제 공사현장)을 점검하기 위한 초도방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북 출신인 조 위원장은 고려대 정치외교학과와 성균관대 언론대학원 석사과정을 졸업했으며 제11․12대 국회의원, 산림청장, 한국프레스센터 이사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는 한국사료협회장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