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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면 의용소방대 집 고쳐주기 봉사

성산면 의용소방대(소방대장 황광규)가 동절기를 맞아 취약계층 사랑의 집 고쳐주기에 나섰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11-23 09:43:59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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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면 의용소방대(소방대장 황광규)가 동절기를 맞아 취약계층 사랑의 집 고쳐주기에 나섰다.
23일 성산면 의용소방대원 20여명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찾아 350여만원을 들여 도배장판과 난방기 설치공사를 실시하고 연탄 150장을 전달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그동안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했던 수혜자는 “어려운 경제여건으로 집수리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의용소방대원들이 집을 고쳐주니 너무 감사하고, 이제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다”며 봉사에 나서준 회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황광규 의용소방대장은 “깔끔하게 새 단장된 집을 보며 좋아하는 어르신을 보니 보람되고, 앞으로도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가정의 따뜻한 보금자리를 위해 적극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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