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학교 황룡문화홀에서 ‘군산 스마트 비전 합동 세미나’가 열려 관심이 모아 졌다.23일 ‘새로운 문명을 여는 도시, 새만금과 Green IT와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세미나는 스마트 전자시정 구현을 위한 군산시 맞춤형 전략과 신기술 전략 두 가지 세션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차정희 군산시 정보통신담당관이 ‘군산시 스마트 정보화 비전’ 추진 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차 담당관은 ‘시민과 소통하는 모바일서비스’, ‘일하는 방식 변화, 스마트 워크’, ‘살기 좋은 행복도시 군산’, ‘기초가 튼튼한 시정 정보 인프라’를 스마트 전자시정 구현을 위한 핵심 전략으로 소개하고 이에 대한 15개 전략 과제를 발표했다.
이어 박덕하 주무관이 SBC기반 스마트업무환경 구현에 대한 발표를 통해 클라우드 기반 스마트 업무 환경 구축 사업과 성과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밖에도 한국건설기계연구원 백남철 박사가 ‘자전거이용문화 정착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4대강 자전거도로 활용방안 등에 대해 전했다.
또 나인호 군산대 정보통신공학부 교수가 ‘새만금 개발과 IT연계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