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지방대중교통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중간보고회를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시 관계자를 비롯해 시내버스 업체 및 관계 교수들, 교통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을 맡은 박상명 (재)대한지방자치연구원 책임연구원의 보고로 진행됐다.
이번 용역에서 대규모산업단지와 새만금사업, 신시가지 조성으로 인한 교통인프라 확충은 물론, 시내버스와 순환형 마을버스 등 환승 연계 기능 방안 등 합리적인 버스노선 개편과 장래 도시여건 및 교통여건을 고려한 교통시설․수단 확충방안에 이르기까지 5년간(2012년~2016년) 선진화된 대중교통시스템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대중교통체계 수립을 위해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시 관계자는 “중간보고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검토해 용역에 반영하고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대중교통체계를 마련 해 시민들이 대중교통 이용에서 겪는 불편을 최소화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