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동 자생 5개 단체에서 정감 있고 더불어 사는 마을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오는 28일 사랑나눔 일일찻집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지속적인 경기침체로 저소득층의 겨울나기에 어려움이 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를 후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까지 개정동 주민센터에서 펼쳐진다.
개정동은 전통차 등을 판매한 수입금과 행사장에서 모금된 성금으로 사랑나눔 김장 담그기 행사에 쓰일 양념류 구입 등에 후원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개정동은 휴경지에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을 통하여 배추와 무를 경작해 김장나눔 행사에 쓸 예정이며 감자와 고구마는 모세스영아원 등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층에 매년 전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