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지식재산센터(한국발명진흥회 전북지부)가 최근 이슈화가고 있는 특허 분쟁을 비롯해 지식재산기본법이 시행됨에 따라 지식재산권에 대한 전북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해 23일 ‘2011년도 전북서부지역 지자체 공무원 지식재산권 교육·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 간담회에는 전북도청과 군산, 김제, 익산, 부안 4개 기초 시‧군 지자체에서 지식재산권과 관련해 지역민의 인식 제고에 있어 지자체의 역할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함께 한 20여명의 공무원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특허‧실용신안‧상표‧디자인 등의 시‧군청 담당 참석 공무원들의 지식재산권 중요성 인식이 상향됨에 따라 향후 전북서부지역이 지식재산권 분야에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