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미성동에서는 독거노인, 결식우려가정을 돕기 위한 ‘2012년 미성 사랑의 쌀 모금운동’ 발대식이 열렸다.
미성동은 지난 2009년부터 관내 결식아동을 비롯한 불우 이웃들의 어려운 사정을 지역주민 스스로 해결하고자 관내 통장단(협의회장 최익환) 및 주민자치위원(위원장 한해수)등 자생단체 회원들과 지역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미성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출정식을 갖고 운영된 2011년 사랑의 쌀 나누기에서는 벼 5200kg, 현금 929만5000원을 모금해 현재까지 3회에 걸쳐 189세대의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했고, 오는 12월에는 4차로 100여 세대에 사랑의 쌀을 전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