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함께한 하루가 웃음과 추억으로 채워졌다. OCI 군산공장이 직원 가족들을 위한 특별한 시간을 마련하며 일과 가정의 균형을 응원하는 가족친화 기업문화 확산에 나섰다.
지난 16일 OCI가 주최하고 군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한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가족친화 프로그램 : 제6회 OCI 패밀리데이’ 행사가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를 둔 OCI 직원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됐으며 가족이 함께 공연과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어린이 뮤지컬 ‘오즈의 마법사’ 공연과 퍼스널컬러 체험, 부모-자녀 도예체험 및 카네이션 컵 페인팅 활동 등이 진행됐으며 참여 가족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부모는 “아이와 함께 공연과 체험활동을 즐기며 가족 모두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군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패밀리데이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이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하는 다양한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심재엽 OCI 공장장은 “이번 패밀리데이가 직원과 가족들이 함께 소통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었길 바란다”며 “직원과 가족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가족친화 기업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과 프로그램 운영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