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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소방서, 오는 22일부터 부처님 오신 날 대비 특별경계근무

주요 사찰 봉축행사장 중심 초기대응체계 강화

황진 기자(1004gunsan@naver.com)2026-05-21 15:16:4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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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소방서(서장 김현철)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화재와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22일부터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22일 오후 6시부터 26일 오전 9시까지 진행되며 주요 사찰 봉축행사장을 중심으로 초기 대응체계를 강화해 시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

 

군산소방서는 특별경계근무 기간 동안 ▲봉축행사장 기동순찰 ▲소방차량 근접배치 ▲출동장비 가동상태 사전 점검 ▲전 직원 비상연락망과 비상응소태세 점검 ▲각종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긴급대응태세 확립 등 각종 예방과 안전관리 활동을 집중 추진한다.

 

또한, 다수 인파 운집에 대비해 유관기관과 상황 공유 체계를 강화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과 상황 전파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협조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김현철 서장은 “부처님 오신 날 기간 동안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봉축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빈틈없는 대응 태세를 유지하겠다”며 “관계자와 시민들께서도 화재 예방과 안전 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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