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호남검역검사소, 수송동서 업무시작

전북과 전남, 광주를 관할하는 농림수산식품부 산하 호남검역검사소가 수송동에 임시 청사를 마련하고 지난 30일 개소식을 가졌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11-30 15:47:26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전북과 전남, 광주를 관할하는 농림수산식품부 산하 호남검역검사소가 수송동에 임시 청사를 마련하고 지난 30일 개소식을 가졌다.

호남검역검사소는 기존 수의과학검역원호남지원과 식물검역원호남지원, 수산물품질검사원장항지원 등을 통합한 국가기관이며, 이번 개소식 이후 2015년 12월까지 현 수송동 청사에서 새롭게 업무를 실시한다.

이 가운데 운영지원과, 축산물안전검사과, 식물검역과, 수산물안전과, 시험분석과 등 5개과는 군산 신청사에, 가축질병방역센터 1곳만 전주에 자리하게 됐다.

새롭게 출범한 호남검역검사소 군산통합청사는 호남검역검사소 산하 직원의 군산에 대한 애착과 군산시의 적극적인 행정이 이뤄낸 성과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호남검역검사소가 군산에 들어서게 됨에 항구도시 군산의 위상에 걸 맞는 검역을 맡은 국가기관이 가까이 위치해 각종 민원 편의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