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장애인가족지원·인권센터(센터장 이승준)는 오는 22일부터 7월 13일까지 장애인 가족을 위한 자조모임 “토탈공예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인 가족들의 여가 시간을 활용한 자기개발 기회를 제공하고 부모 간 교류를 통해 정보교환, 상호지지, 공감대 형성 및 삶의 질을 향상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교육은 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금동에 위치한 도자기 소품샵에서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4회기에 걸쳐 운영된다.
참가 신청은 6월 1일부터 12일까지 가능하며, 군산시 장애인가족지원·인권센터 홈페이지(www.gdfamily.or.kr)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신청 및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센터(☎063-466-0220)로 하면 된다.
이승준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장애인 가족분들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힐링하고 서로 격려하며 힘을 얻는 소중한 자조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