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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여성예비군 창설 1주년

육군 35사단이 주관하고 군산시가 후원하는 군산시 여성예비군 창설 1주년 기념행사가 지난 1일 부대 관계자와 여성예비군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월명종합경기장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12-01 09:33:4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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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35사단이 주관하고 군산시가 후원하는 군산시 여성예비군 창설 1주년 기념행사가 지난 1일 부대 관계자와 여성예비군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월명종합경기장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총 40여명으로 구성된 여성예비군은 유사시 가두홍보, 의료 및 급식 지원 등 효과적인 전투근무지원 임무 완수를 위한 훈련과 재해·재난 구호활동, 지역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민·관·군의 다리 역할을 수행 하고 있으며, 가정과 직장의 바쁜 일상에도 안보교육·응급처치·화생방 훈련 등 연 1회 6시간의 기본훈련을 받고 있다.
이미아 소대장은 “어머니들이 모여 나라와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방법을 찾다가 전투복을 입게 되었는데 벌써 1년이란 시간이 흘러 감회가 새롭다”며 “국민안보의식 고취는 물론, 지역사회 발전에 도움이 되는 여성예비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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