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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인구증가 다시 안정세로

군산시 인구 증가 행진이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군산시 인구 증가 행진이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시 인구는 지난 10월 484명 증가한 것에 이어 11월에도 412명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12-01 13:23:0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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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인구 증가 행진이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시 인구는 지난 10월 484명 증가한 것에 이어 11월에도 412명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11월 말 주민등록상 인구는 남자 13만9993명, 여자 13만,456명으로 총 27만 5449명으로 집계됐으며, 이는 지난해 12월 말 대비 2848명이 증가한 셈이다.

시 인구는 2008년 이후 매달 평균 260여명이 증가해 2010년 10월에는 2003년 26만명 대로 떨어졌던 인구수를 27만으로 회복했으며, 이 후 꾸준한 증가세를 보여 왔다.

그러나 지난 9월 160여명이 감소하며 군산의 인구 증가세가 주춤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를 낳았었다.

하지만 평균 증가치 였던 260여명을 훌쩍 넘는 480명이 10월에 증가한 것에 이어 11월에도 412명이 증가하면서 이런 우려를 말끔히 씻어냈다.

시 관계자는 “대기업 유치, 고용증가 등의 이유로 인구가 꾸준히 늘고 있고 앞으로 새만금 내부 개발이 본격화되면 인구증가폭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늘어나는 전입인구의 삶의 만족도가 높아질 수 있도록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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