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신영목재(대표 김종환)가 1일 불우이웃에게 써달라며 군산시에 607만5000원을 기탁했다.
또 (주)성일하이텍(대표 홍승택)도 군산공장 준공식에서 화환 대신 받은 10kg 백미 100포를 기탁했고, 개복교회(목사 최광렬)에서도 10kg 백미 652포(15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시 관계자는 “본격적인 겨울철을 맞아 불황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는 손길이 이어지는 것에 감사함을 전하며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고루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