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여성예비군소대가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군산시에 기탁했다.
이미아 소대장을 비롯한 소대원 40여명은 십시일반 모은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지난 1일 여성예비군소대 창설 1주년 기념식에서 문동신 군산시장에게 전달했다.
회현면에서는 사랑나눔 김장담그기 행사로 추워진 날씨 속에서도 나눔의 열기가 가득했다.
지난 1일과 2일 양일간 회현농협 육묘장에서 치러진 김장담그기 행사에는 회현면 부녀회 30여명이 참가했으며 이날 담근 김치는 관내 마을경로당 18곳과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50세대에 10kg씩 전달할 계획이다.
10여년 전부터 매년 실시해오고 있는 회현면 김장담그기 행사는 올해는 면에서 관내 공한지를 활용해 직접 재배한 배추 500포기를 김장김치로 담아 전달해 더욱 의미가 있었다.
이만구 회현면장은 “우리들의 작은 정성과 사랑이 소외되고 불우한 이웃들에게 위로가 되고 큰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