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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은 어떻게 자랄까?”…농협 군산시지부, 스쿨팜 모내기 체험 제공

군산 부설초 찾아 농업·농촌 가치 전파

박정희 기자(pheun7384@naver.com)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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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모내기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이 농업의 소중함을 배우는 시간이 마련됐다.

 

농협 군산시지부는 29일 군산 부설초등학교에서 ‘농심천심(農心天心) 스쿨팜 모내기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협에서 중점 추진하고 있는 농심천심 운동의 일환인 농업·농촌 가치 공감 - 農가치 캠페인으로 도시화에 따른 농촌지역 생활공간을 경험하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우리 먹거리의 소중함과 농업 농촌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실시됐다.

 

특히, 농협 전북본부, 전북자치도, 전북자치도교육청, 군산시, 전주시, 익산시와 함께하는 스쿨팜은 도내 약 40여개 학교가 참여하고 있어 의미를 더하고 있다.

 

스쿨팜은 학교 내 유휴 부지나 여유 공간을 활용해 텃밭을 조성하고 각종 채소 키우기, 모내기 및 전통 벼 수확 체험, 먹거리 체험 등 다양한 농업 체험 활동으로 이뤄진다.

 

김범석 지부장은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을 통해 농촌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이번 모내기 체험 행사를 기획했다”며“다양한 사업을 통해 농업의 소중한 가치를 배울 수 있도록 힘쓰고 농업·농촌의 가치를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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