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룡동주민센터가 지난 5일과 6일 이틀에 걸쳐 1004포기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에는 자생단체회원 70여명이 참여해 1004포기의 김치를 담갔으며, 독거노인 150세대와 경로당 등에 10kg씩 전달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소룡동 관내업체 (주)유니드에서 후원하여 기업과 관내 자생단체와의 긴밀한 협조가 돋보이는 행사였다.
장순복 새마을부녀회장은 “해마다 하는 행사지만 우리의 정성과 사랑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면 정말 기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