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옥산면 교회 연합회, 사랑의 쌀 전달

옥산면 교회 연합회가 지난 7일 소외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사랑의 쌀’ 70여 포대(백미 10kg)를 옥산면에 전달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12-07 09:22:07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옥산면 교회 연합회가 지난 7일 소외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사랑의 쌀’ 70여 포대(백미 10kg)를 옥산면에 전달했다.
옥산면 교회 연합회(회장 이일남, 옥산중앙교회)는 옥산면에 소재한 4개 교회(옥산중앙교회, 옥산교회, 남내교회, 백석교회)가 뜻을 모아 2010년에 만든 단체로 그동안 각 교회의 개별적인 봉사활동을 하나로 모아 더 큰 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
이일남 연합회장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나가 되는 옥산면을 만들어가기 위해 4개 교회가 작은 정성을 모았을 뿐이라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사랑 나눔은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