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경찰서(서장 임정빈)는 ‘교통안전의 날-어르신 안심(안전을 심다)’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교통안전에 취약한 고령자 대상으로 집중홍보를 하기 위해 대야장날에 맞춰 대야사거리에서 군산시청, 모범운전자지회 40여 명이 참여했다.
군산경찰서는 ‘무단횡단 하지 않기, 밤에는 밝은 옷 입기, 안전운전하기!’ 슬로건 아래 현수막과 어깨띠를 착용하고 부채 등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교통안전 분위기 확산에 힘썼다.
또한,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사항이 담긴 전단지를 배부하며 어르신들에게 횡단보도 보행방법, 통행 기본주의사항에 대해 강조했다.
아울러, 교통외근경찰과 지역경찰 등 가용경력을 동원해 어르신 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임정빈 서장은 “6월은 통계적으로 고령자 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시기로 선제적인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