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희망 나눔 봉사단(점장 조영진)이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지원품을 전달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이마트 희망 나눔 봉사단은 7일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어린이와 독거노인을 위해 직원들이 손수 담근 김장김치 100포기와 라면, 세제 등 생필품을 10가정에 직접 배달해 줬다.
조영진 점장은 “추운 겨울에 따뜻한 밥 한그릇과 김장김치 한 점 올려 드실 수 있는 모습을 생각하니 무척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해 작은 힘을 보태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마트 군산점은 12월 하순에 희망 나눔 바자회를 개최해 수익금 전액을 어려운 어린이 크리스마스 선물로 지원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