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새만금경제자유구역사업단(단장 안치호)이 8일 공사창립 103주년을 맞아 미룡저수지에 있는 한국농어촌공사 창립100주년 기념탑을 찾아 헌화하고,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다짐했다.
안치호 단장은 헌화식에서 “공사 창립103주년을 맞아 지난 100여년 간 농업인과 함께 농촌 발전을 주도해온 공사의 역사가 시작된 이곳에서 새만금산업단지 사업의 성공을 염원하며, 공사의 새로운 100년의 역사를 써내려갈 세계적 명품 산업단지 조성에 한층 더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농어촌공사 창립 100주년 기념탑은 농업수리시설 근대화의 첫걸음을 상징적 존재물로서 기념하기 위해 2008년 최초 발상지인 미룡저수지에 세워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