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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학의 결실, 빛나는 졸업장!\"

대한노인회 군산시지회(회장 이동일) 제31회 노인대학(학장 성귀자) 졸업식이 8일 군산시지회 2층 강당에서 열렸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12-08 09:34:06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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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군산시지회(회장 이동일) 제31회 노인대학(학장 성귀자) 졸업식이 8일 군산시지회 2층 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졸업식에는 졸업생 가족, 노인대학 임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졸업생들을 축하했다.
올 한 해 동안 끝까지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만학의 결실로 수료증을 수여받은 119명의 졸업생들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89세라는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모범적인 학생으로 노인대학 육성발전에 많은 노력한 두송방(1922년 생)씨는 모범표창을 받아 참석자들의 많은 축하를 받았다.
문동신 시장은 그동안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만학의 결실을 맺은 졸업생들의 노고를 진심으로 위로하고 격려했다.
이동일 군산시지회장은 축사를 통해 “대학에서 갈고 닦은 역량과 지식, 경험이 가정과 사회의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졸업을 축하했다.
오룡동에 위치한 노인대학에서는 그 동안 2265명의 졸업생을 배출했고, 이번 31회 졸업식에서는 총 119명(남자 20명, 여자 99명)이 빛나는 수료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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