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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녹이는 따뜻한 이웃사랑

나운1동 기타교실 수강생(강사 이정근)들이 지난 8일 성금 80만원을 저소득층 8가구에 전달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12-08 15:27:45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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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을 녹이는 따뜻한 이웃사랑이 이어지고 있다.
나운1동 기타교실 수강생(강사 이정근)들이 지난 8일 성금 80만원을 저소득층 8가구에 전달했다.

나운1동 기타교실 관계자는 “내년에는 어려운 이웃은 물론 어르신들을 위한 위안공연, 식사대접 등을 준비하여 이웃과 더불어 사는 공동체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국선 나운1동장은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사랑과 관심을 보여준 기타교실 수강생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이를 계기로 더불어 사는 이웃돕기 실천운동에 보다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 풍토를 조성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삼학동부녀회(회장 강안덕)에서는 남군산교회(목사 이종기)의 후원을 받아 ‘따뜻한 정이 넘치는 삼학동’이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부녀회 주관으로 삼학동 주민자치위원회, 통장단, 시의원, 삼학동주민센터 등 50여명이 직접 김치를 담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 130여 세대에 나누어 주었다.

남군산교회에서는 지난 5년간 김장담그기와 불우한 이웃을 위해 성금 300만원을 후원했으며, 이 후원금으로 김장재료 부족분과 쌀 10kg들이 30포대를 구입해 불우세대에 나누어 줌으로써 행사를 더욱 따뜻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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