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도시가스를 비롯한 전국 33개 도시가스사들이 지난 8일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제3회 도시가스업계 봉사의 날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전국 33개 도시가스사 소속 임직원들은 각 권역별로 사회취약계층 수용가 및 복지시설들을 찾아 보일러, 가스레인지, 가스배관 등 도시가스관련 시설을 점검하고, 노후 시설 및 기기에 대해서는 무상으로 수리 및 교체하는 행사를 실시했다.
군산도시가스 임직원은 옥구읍 옥정리에 위치한 나눔의 집을 방문해 난방유 및 생필품을 전달하고, 보일러 및 가스시설, 편의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해 고장 및 노후시설을 무상으로 교체하는 등 어려운 이웃과 훈훈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군산도시가스는 매월 4일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꾸준히 실시해 관내 취약계층에 대하여 가스시설의 무료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노후시설을 무료로 교체하는 등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밖에도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과 장학금 등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의 발전과 사회봉사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