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연말 온정의 손길 이어져

연말을 맞아 불우한 이웃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12-09 09:49:03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연말을 맞아 불우한 이웃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주)국인산업(대표 박무웅)은 9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0만원을 군산시에 기탁했다.
또 신풍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장은식)에서도 홀로 어르신 및 저소득층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김장김치 10kg 20박스를 주민센터에 기탁해 왔다.
또한 삼성교회에서 김치 10kg 10박스를, 중부교회에서는 연탄 400장을, 중앙성결교회에서는 연탄 1,000장을 전달해왔으며, 이름을 밝히지 않은 기탁자가 연탄 1200장과 김치 10kg을 각각 기탁했다.
옥산면에서는 관내 배추농가에서 후원한 200여 포기의 절임배추와 주민자치위원회 등 자생단체의 후원금으로 준비한 양념으로 부녀회원 등 주민들이 손수 김장을 담가 마을 경로당 및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게 전달했다.
전순미 옥산면장은 “비록 적은 양이지만 겨울철 가장 큰 행사인 김장담그기를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함께 함으로써 더불어 사는 사회의 아름다움을 공유할 수 있어서 참 좋았다며 내년에는 공한지 등에 배추를 심어 더 많은 이웃들에게 사랑의 김장김치를 전달할 것”이라고 전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