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그룹 전북은행지역사랑봉사단(이하 전북은행 봉사단)이 취약층 여성청소년에게 4,000만원 상당의 보건위생용품을 전달하며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이어오고 있다.
전북은행 봉사단(공동단장 박춘원 은행장, 정원호 노조위원장)은 22일 여성청소년을 위한 2026 ‘딸에게 보내는 선물’ 전달식을 실시했다.
올해로 7년째를 맞고 있는 이번 행사는 경기침체와 고물가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이 큰 복지사각지대 여성청소년들에게 보건위생용품을 지원해 건강한 성장을 돕고 금융의 사회적 책임 수행에 앞장서기 위해 마련했다.
이 날 전북은행봉사단 및 전북은행노동조합 여성위원회 40여명은 보건위생용품 1,550박스 포장 봉사활동에 참여해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또한, 보이스피싱 같은 금융사기에 대응할 수 있도록 피해예방 안내장 동봉 등 금융소비자보호에도 앞장섰으며, 이번 기부물품은 향후 지자체와 협력해 여성청소년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전달식에는 한명규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박춘원 전북은행 은행장, 정원호 전북은행노동조합 위원장, 김태희 전북은행노동조합 여성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