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너지(주) 군산공장(공장장 김두용)이 소룡동 관내 아동 4명에게 사랑의 공부방을 지원하며 따뜻함을 전했다.
군산종합사회복지관에 따르면 한화에너지(주) 군산공장 후원과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을 받아 진행되는 ‘사랑의 공부방 만들기’ 기탁식이 23일 소룡동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사업은 소룡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내 지원이 필요한 아동 4명을 발굴하고 각 가정의 학습환경과 생활 여건을 세심하게 확인해 추진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한화에너지(주) 군산공장은 학습가구를 지원해 아동들이 보다 안정적인 공부방을 마련할 수 있도록 했다.
황성덕 군산종합사회복지관장은 “아동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한화에너지(주) 군산공장과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화에너지(주) 군산공장 관계자는 “아동에게 공부방은 꿈을 키워갈 수 있는 기본적인 공간이다”며 “이번 지원을 통해 아동들이 정돈된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공부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