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청소대행업체인 (주)서해환경의 직원들로 구성된 서해환경 이웃사랑회(회장 최영조)에서 지난 12일 연말 불우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군산시에 기탁했다.
서해환경 이웃사랑회에서는 직원들이 그동안 틈틈이 재활용품을 수거 판매한 대금과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금액을 소외되고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하는 선행을 실천했다.
그동안 서해환경에서는 소외계층 및 무의탁노인들에 대한 도움의 손길을 꾸준히 전개하여 왔으며, 지난 9일에는 해신동 독거노인 2세대에 연탄 500장을 전달하는 등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왔다.
한편 서해환경 이웃사랑회는 1990년 발족한 단체로 ‘선한 일은 꾸준히’라는 목표아래 이웃사랑을 적극 실천해 왔으며, 지난 2004년도에는 이웃사랑 모범단체로 대통령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