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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호 군산상의 회장 추대

이현호 화양해운 대표가 군산상공회의소 잔여임기 회장에 추대됐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12-13 11:41:43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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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호 화양해운 대표가 군산상공회의소 잔여임기 회장에 추대됐다.
 

13일 임시의원총회에는 의원 50명중 41명이 참석해 이현호 대표를 만장일치로 회장으로 추대했다.
 
아울러 내년 2월 제 21대 의원 및 회장 선출을 통해 신임 임원진을 선임할 계획이다.
 
이현호 회장은 \"최근 일어난 상의회관 건물 매각 문제 등의 내홍을 잘 마무리 하기위해 건물 매각문제 해결을 위한 소위원회 설치 할 것을 의결했다\"며 \"잠시나마 혼란스러운 모습을 보여 지역 상공인 및 시민께 심려를 끼친 점에 대해 사과를 표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상의가 조속한 시일 내에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원활한 소통을 바탕으로 모든 역량을 다해 노력을 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내년에 실시하는 21대 회장선거를 무리없이 치를 수 있도록 해 명실공이 역사와 전통이 깊은 지역 상공업계의 대표 경제단체로 우뚝 설 수 있는 기반을 형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임 이 회장은 군산고와 고려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1994년 계림해운(주) 대표이사를 역임했으며 지난 2002년부터 화양해운(주) 대표이사로 재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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