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여성인력개발센터 활동사진.
지난 30년간 지역 여성의 직업능력 개발과 경제활동 참여 지원에 힘써 온 군산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김선화)이 오는 14일 개관 30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날 오후 2시 군산에이본호텔 컨벤션홀에서 진행되는 이번 기념식은 군산여성인력개발센터 발자취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에 이어 명사초청 특강이 진행된다.
특강에는 경제교육 전문가이자 방송인으로 활동중인 김경필 머니트레이너가 ‘일(job)과 자산관리 및 실생활 재테크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김경필 강사는 MBN ‘고딩엄빠’, KBS ‘아침마당’, KBS Joy ‘국민영수증’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올바른 재테크와 경제습관 형성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참석자들에게는 소정의 기념품과 경품이 제공되며 군산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사전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참석인원은 160명이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김선화 관장은 “지난 30년 동안 지역 여성들의 성장과 함께해 온 군산여성인력개발센터가 여성의 지속적 경제활동 참여와 일 생활균형을 지원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며 “이번 특강을 통해 시민들이 일(job)의 필요성과 올바른 경제관념을 바탕으로 미래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여성인력개발센터는 30주년 기념행사 일환으로 오는 15일 센터 내에서 미니 취업박람회와 무료특강데이를 진행할 예정이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